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인 안철수 의원이 4일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개미핥기 같은 대통령”이라고 강도 높게 지적했다.
안 후보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코스피 5000이라는 달콤한 말로 국민을 유혹했지만, 돌아온 건 증시 폭락과 피 같은 돈의 증발이었다”라며 “개미들은 휴가비도 날렸는데 대통령은 태연히 휴가를 떠났다”라고 날을 세웠다.

그는 이재명 정부의 정책 기조를 두고 “노란봉투법은 기업 숨통을 조이고 방송 3법은 언론을 북한 조선중앙TV처럼 만들 우려가 있다”라고 주장했다. 이어 “이 정부의 전방위적 증세와 악법 드라이브는 시장경제와 자유민주주의를 무너뜨리고 있다”라며 “이재명 정권의 본색은 이제 막 드러나기 시작했다”라고 비판했다.
또한 “이재명 정권은 궁극적으로 국민의힘까지 해산하려 한다고 위협하고 있다”라며 당대표 선거의 중요성을 부각했다. 안 후보는 “경제를 아는 사람, 무엇보다 계엄과 탄핵에 무결한 사람, 저 안철수만이 국가를 지키고 민주당의 정당 해산 음모를 막아 국민의힘을 지킬 수 있다”라고 이야기했다.




















댓글5
안철수 당신은 국민을 위하여 어떤 정책을 펴왔는가 그동안 의정활동 하면서 남을 비판만하였지 본인은 국민을 위하여 어떠한 대안을 제시한 것이 있었던가 당신때문에 윤석열 같은 희대의 대통령이 3년을 하여쓴데 과연 그 3년이 어떠하였나 반성하길 바란다
지금 댓글 남기신분 . 안철수를 평가할 위치에 있는분인가 ? 당신도 개명파 ? 호남인맥 ? 대한민국 국민으로 태어나시길
찢재명이 저 인간이 2달밖에 일도 안하고 무슨 휴가를 벌써 갔어? 저인간은 하여튼 밉상짓만 하고 자빠졌다니까~
안철수는 똥꾸렁내 풍기는 협작꾼, 내란범 도와준 1등공신이, 무슨 주둥이 놀리나? 입 닥치고, 조용히 살거라,,
참으로 안타까운 안철수네 상대방을 존중하고 인정할줄 알아야 본인도 인정받는다는 기본을 모르는 사람일세 제발 철좀 들어서 징징대지 말고 어른스럽게 생각하고 행동하길 바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