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가 “조속히 이재명 대통령을 만나고 싶다”라며 한일 정상 간 셔틀 외교 복원에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 1일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이시바 총리는 일본 총리 관저에서 스가 전 총리와 오오니시 켄스케 의원 등으로부터 방한 결과를 보고받은 자리에서 “이재명 대통령과 조속히 만나고 싶다”라며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그는 셔틀 외교를 적극 추진에 의욕을 보이며 양국 관계 개선의 속도감 있는 접근을 시사했다. 앞서 스가 요시히데 전 총리와 오오니시 켄스케 의원 일행은 지난 30일 이재명 대통령을 접견하기 위해 방한했다.

오오니시 의원은 이 대통령이 회담 중에 “일본과 한국은 앞마당을 공유하는 이웃과 같은 관계이며 양국 간 협력은 매우 중요하다”라고 말했다고 밝혔다. 역사 문제에 대한 언급은 없었던 것으로 전해진다.
2025년은 한일 수교 60주년을 맞는 해다. 양국은 이를 계기로 문화·경제·외교 전반에 걸친 관계 심화에 공감대를 형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시바 총리는 G7 정상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과의 환담을 통해 셔틀 외교 재개의 방침을 다시 한번 명확히 했다. 한일 간 셔틀 외교는 2011년 이후 중단됐다가 2023년 윤석열-기시다 회담으로 12년 만에 다시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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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이가 일본 총리를 만나게되면, 좌빨들의 사고방식대로면 매국노가 되는게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