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인 장동혁 의원이 25일 이재명 정부의 경제 정책을 정면으로 비판하며 “기업도 죽이고, 나라도 죽이고 있다”라고 강하게 질타했다.
장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2+2 관세 협상’이 사실상 무산됐다. 형식은 취소지만, 실질적으론 거부”라며 “8월 1일 시한 내 재개도 불확실한 상황에서, 정부는 오히려 법인세 인상 카드를 꺼냈다”라고 지적했다.
특히 장 의원은 이재명 정부의 경제·입법 기조를 ‘내우외환’이라 표현하며 법인세 상향과 상법 개정안, 노란봉투법 추진 등 일련의 흐름이 기업에 대한 압박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그는 “상법 개정안이 통과된 지 한 달도 채 안 됐는데 더 강한 규제를 밀어붙이고 있다”라며 “밖에서는 미사일이 날아드는데 안에서는 수류탄의 안전핀을 뽑는 격”이라고 말했다.
이어 “주가 상승을 위해 기업을 옥죄겠다는 발상은 무모한 ‘돈키호테식 경제’”라며 “이대로 가면 국민은 결국 그 책임을 이재명 정권에 물을 수밖에 없다”라고 경고했다.
장동혁 의원은 이번 전당대회에서 보수 경제 기조를 앞세우며 ‘반이재명’ 전선을 강화하고 있다. 여권 일각에선 그의 이번 발언이 당대표 경쟁 구도 속에서 존재감을 높이기 위한 전략이라는 분석도 나온다.




















댓글5
내란당은 국정전반에 간섭말고 해체하기바란다
장동혁의원 말이 맞습니다, 필리핀도 17%에 투자없이 협정을 마쳤는데,아직까지도 협상을 못하는 이재명 정권은 필리핀만도 못한 정부임에 틀림이 없다, 어이 이재명이~, 니가 무능해서 못하는거 같은데 그냥 깨끗하게 그자리에서 물러나라.
김진권
나라를죽인게 누구냐???국민은알고있다
너나 잘하세요? 국민들죽이지 말고^^
에라이
너나 뒈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