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가 미국 유학 시절 불법 정치자금 제공자로부터 유학비를 지원받았다는 의혹에 대해 “배추 관련 농사에 투자한 전세금 수익이었다”라고 해명했다.
김 후보자는 24일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당시) 배추 농사하는 부분에 투자하면 수익이 생길 수 있다고 해서 저희가 전세금을 빼서 드렸다”라며 “그렇게 월 송금을 받은 것”이라고 말했다.

이는 유학비를 매달 450만 원가량 지원했다는 강모 씨와의 금전 거래에 대한 해명이다. 강 씨는 김 후보자의 오랜 후원자로 김 후보자는 2007~2008년 강 씨로부터 2억 5,000만 원 상당의 불법 정치자금을 받은 혐의로 대법원에서 벌금 600만 원을 확정받은 바 있다.
이후 강 씨에게 빌렸던 4,000만 원도 최근 총리 지명 이후 상환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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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과시커
노상서
김민석 이놈도 이죄명이 밑에서 배운 것이 구라질, 뻔뻔한, 두꺼운 안면에 철판만 까는 것을 배웠다. 야 ! 지금이 어떤 시대이고 너 혼자만이 배워서 똑똑한 척하냐? 국민들을 바보로 알고 우롱하고 조롱하냐? 지금 니 구라를 믿어줄 사람이 있냐? 쪽팔리지도 않냐?
배추사업 내도 해보자 그런 큰 고수익이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