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통령실이 12·3 내란 사태 당시 비상계엄령 실행에 관여한 대통령경호처 간부들을 대기발령 조치하며 조직 개편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브리핑을 통해 “12·3 내란 과정에서 경호처는 법원이 합법적으로 발부한 체포영장과 압수수색을 가로막으며 사회적 혼란과 갈등을 초래했다”라며 “경호처 수뇌부는 적법한 지시를 거부하고 체포영장을 받은 간부를 상대로 인사 보복까지 감행했다”라고 강도 높게 지적했다.
또한 그는 “국민 전체를 위해 봉사해야 할 국가기관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사병화 조직으로 전락해 많은 국민의 공분을 샀다”라며 “대통령실은 오늘 자로 인사위원회를 열고 본부장 5명을 대기 발령했다”라고 이야기했다.

이번 조치는 이재명 대통령이 강조해 온 ‘열린 경호, 낮은 경호’ 기조에 따른 것으로 경호처도 별도 입장을 내고 “12.3 비상계엄 이후 사병화됐다는 비난을 받았고 국민의 봉사자로서 법률에 따라 업무를 수행해야 하는 본분을 소홀히 하여 신뢰를 잃었다”라며 “이 점을 깊이 성찰하며 진솔하게 사죄드린다”라고 했다.
경호처는 핵심 부서 간부들에 대한 추가 인사 조치를 단행하며 조직 내부 점검과 구조 개편을 예고했다. 경호처는 “앞으로도 철저한 내부 점검을 통해 조직을 쇄신하겠다”라며 “국민으로부터 신뢰받는 기관으로 거듭나기 위해 ‘열린 경호, 낮은 경호’를 실현해 나가겠다”라고 언급했다.




















댓글3
적당히들해라 내란의 주범은 이씨아니가 왜 반성할줄을모를까
새로시작할대한민국
아주 잘하고 계십니다. 이왕 할거 법자체 조정해주세요. 폐지할건 폐지하고요. 특히 촉법소년 없애고 . 응급자동차및 소방차 길막 강력히 처단하게끔 해주시고. 사형제도 다시 시행하여 주십시오. 법원도 시시한 죄명이 아닌 강력한 벌을 받게 해주세요. 살인자들은 사형에 임해 주시고 강간및 폭행 , 묻지마 폭행 자들은 가석방없는 종신형을 만들어주세요. 음주운전시 사망하게 한 가해자들 또한 사형에 처해주십시오. 초범 이런거 없이 바로요
전부다 갈아치우고 새로운 경호처로 태어나길 바라며 내란동조당 개누리국짐당도 없애주세요 그래야지 나라가 국민이 행복하게 살아갈수있게요 참으로 이재명 대통령님 잘하시네요 이건 정치보복이 아니고 당연한겁니다 응원합니다 최고👍입니다요 속이뻥뚫리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