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석열 전 대통령이 부정선거 의혹을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를 관람하던 중 졸고 있는 듯한 모습이 촬영돼 논란이 일고 있다. 윤 전 대통령은 21일 서울 동대문구의 한 영화관에서 ‘부정선거, 신의 작품인가’를 시청했다. 이는 그가 지난달 4일 대통령직에서 파면된 이후 처음으로 가진 공개적 행보다.
해당 영화는 전직 한국사 강사 전한길과 이영돈 PD가 제작·기획한 다큐멘터리다. 윤 전 대통령은 관람을 마친 뒤 현장에 있던 기자의 질문에 “좋았어요”라고 짧게 답했다.

하지만 온라인 커뮤니티와 일부 언론에선 관람 중 윤 전 대통령이 눈을 감고 있는 사진이 퍼지며 ‘졸음 논란’이 불거졌다. 윤 전 대통령 측의 공식 해명은 아직 없는 상태다.
윤 전 대통령은 앞서 진행된 내란 혐의 관련 재판 과정에서도 피고인석에서 눈을 감거나 졸음에 빠진 듯한 모습이 목격돼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지난달 21일 열린 2차 공판에서는 꾸벅꾸벅 졸다가 고개를 숙인 모습이 포착됐고 4차 공판에서도 재판장이 “주무시는 건 아니시죠?”라고 묻는 장면이 언론 보도를 통해 알려지기도 했다.




















댓글4
어제 또 술처먹었네
어제 한잔해구만
영화 보다가 졸을수도 있지, 그게 대수냐? 연애할때야 서로좋아서 안졸지만,나이가 60 넘어가면 조는데 그게 어때서? 니들도 60살 넘어봐 씨발~
전날 뭘 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