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실시된 대선 후보 당선 가능성 여론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가 타 후보에 비해 높은 수치를 기록하며 우세를 나타냈다.
엠브레인퍼블릭이 YTN 의뢰로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성인 남녀 1,003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조사에서 이재명 후보는 지지 여부와 관계없이 ‘누가 당선될 것 같은가?’라는 질문에 67%의 응답을 받았다. 같은 질문에서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는 22%, 이준석 개혁신당 후보는 1%를 기록했다.
특히 중도 성향 응답자들 사이에서는 이재명 후보의 당선 가능성이 73%로 더 높게 나타났고 김 후보는 15%로 뒤를 이었다. 지지 정당이 없다고 밝힌 무당층에서는 54%가 이재명 후보의 당선을 예상했고 나머지는 응답을 유보하거나 특정 후보를 지목하지 않았다.

지지 후보를 대선일까지 유지할지에 대한 질문에는 전체 응답자의 80%가 계속 지지하겠다고 응답했으며 변경 가능하다는 응답은 15%로 나타났다. 정당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 45%, 국민의힘 34%, 개혁신당 5%로 조사됐다.
이재명, 김문수, 이준석 세 후보로 지지도를 묻자 각각 46%, 33%, 7%로 나타났고 중도층에서 이재명 후보는 49%의 지지를 받아 김 후보보다 우세한 모습을 보였다. 본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 수준에 ±3.1%포인트이며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댓글6
노새
내 주변 아무도 저런걸 찍어 준다는 사람 없고 다들 치를 떠는데 어디 외국에서 국민들을 수입해서 선거하나?
여론조사도못믿고 선관위도못믿고 윤석열만믿는 극열주의자들은듣거라 윤석열나라에서 살거라 대한민국을떠나라
2찍을 섬멸하자
사기꾼들
이재명 여론조사 어는사기꾼기자야 전여믿지안는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