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최근 2주 사이 8%포인트 하락하며 하향세를 보이고 있다. 21일 공개된 전국지표조사(NBS)에 따르면, 이 대통령의 국정 운영에 대해 ‘잘하고 있다’라는 응답은 57%, ‘잘못하고 있다’라는 응답은 33%로 나타났다. 이는 2주 전 조사 대비 긍정 평가는 8%포인트 하락, 부정 평가는 9%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해당 조사는 엠브레인퍼블릭, 케이스탯리서치, 코리아리서치, 한국리서치 등 4개 기관이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전국 성인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같은 조사에서 정당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 40%, 국민의힘 19%, 개혁신당과 조국혁신당이 각각 4%, 진보당 2% 등으로 집계됐다. 민주당은 2주 전보다 4%포인트 하락했지만, 국민의힘은 3%포인트 상승했다.

국민의힘 차기 당대표 적합도 조사에서는 전체 응답자 기준으로 조경태 20%, 김문수 14%, 안철수 11%, 장동혁 11% 등의 순이었다. 다만 실제 전당대회는 당원 투표 80%, 지지층·무당층 대상 여론조사 20%로 구성된다. 당 지지층 내에서는 장동혁이 33%로 가장 높았고, 김문수 30%, 안철수 8%, 조경태 7% 순으로 나타났다.
한편, 8·15 특별사면 및 복권 대상자에 대한 평가는 ‘적절하다’라는 응답이 38%, ‘적절하지 않다’라는 응답이 54%로, 부정적 여론이 우세했다. 특히 40~50대를 제외한 전 연령대에서 부정 평가가 오차범위를 넘어 긍정보다 높게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휴대전화 가상번호 기반 전화 면접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 응답률은 14.2%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댓글3
민주당은 언제나 옳다 !
민주당은 정답이다 !
안오박.
잊지말자 안희정! 상기하자 오거돈! 파렴치한 박원순!
지지율 좀더 떨어질때 기다릿다 탄핵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