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민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김건희 여사의 최근 발언을 두고 “무슨 열녀 났냐?”며 강하게 비판했다. 김 여사는 지난 19일 서울남부구치소 접견 자리에서 신평 변호사에게 “내가 죽어야 남편 살길이 열리겠냐?”라는 취지의 발언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최 의원은 “국민은 그런 신파를 보고 싶어 하지 않는다”라며 “국민이 원하는 건 법의 정의가 실현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최 의원은 20일 MBC라디오 ‘권순표의 뉴스하이킥’에 출연해 김 여사의 발언 시점을 문제 삼으며 “지금은 그런 말을 할 때가 아니다”라고 지적했다.

이어 “영조 대왕이 안 좋은 말을 들으면 귀를 씻었다고 했는데 지금 국민 전체가 귀를 씻고 싶은 심정일 것”이라고 말하며 국민 정서를 거론했다. 김 여사의 발언은 지난 19일 서울남부구치소에서 진행된 접견에서 신평 변호사를 통해 외부에 전해졌다.
이날 방송에서 최 의원은 자신이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을 향해 “뇌 구조가 이상하다”라고 표현한 것과 관련한 입장도 밝혔다. 그는 “위안부 문제에 대해 ‘논쟁적 사안’이라고 답한 데에 대한 비판이었다”라며 “그런 공직자는 필요 없다는 의미에서 사고 패턴이 이상하다는 취지였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과방위가 이 위원장을 고발한 사건은 1년 넘게 미뤄졌는데, 제 모욕 혐의 건은 즉시 수사에 들어갔다”라며 경찰 수사 태도를 지적했다.




















댓글8
ㅋ ㅋ ㅋ, 지나가는 개가 웃것내, , , 뉴라이트는 절대로 자살안하지, , , 그쪽 태생들은 부끄러움이 없거든, ,
이진숙 얼굴이 마녀같아요..ㅌㅂ에서 안봤으면 좋겠습니다 ~~제발요
보면 볼수록 천녀유혼에 나왔던 마귀같애ㅋ
국회의원
최의원님은 .저런말을할때 마음이독한가바 독한사람은 모든지 독하게평가하니 그런성격보유자는 자식에게도 버림받소 ..나중그대삶이 슬퍼
건희탄핵
ㅇㅇ 맞어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