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골드 글러브 클라스.. 어썸킴 김하성, 무려 ‘이런 슈퍼카’ 오너였네?

윤미진 기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모빌TV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최근 골드 글러브 수상한
메이저리거 어썸킴 김하성
‘억 소리’ 나는 자동차 공개

김하성-자동차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김하성 선수가 MLB에서 한국인 메이저리거 최초골드 글러브를 수상했다. 이 상은 MLB에서 한 해 동안 각 포지션별 최고 수비수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몸을 사리지 않는 플레이와 안정적인 수비로 어썸 킴(Awesome Kim)이란 애칭으로도 불리는 김하성은 유틸리티 부문 수상자에 당당히 이름을 올리며 지난해 수상을 놓친 아쉬움을 씻어냈다.

한편 자연스럽게 그가 소유한 자동차 정체에도 많은 이목이 집중됐는데, 그는 골드 글러브 수상자 클라스다운 다양한 브랜드의 차량을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과연 김하성은 어떤 자동차를 타고 있을까?

김하성-자동차

실시간 급상승 기사

김하성-자동차

럭셔리 스포츠카
애스턴마틴 DBX707

작년, 애스턴마틴이 김하성의 골드 글러브 수상을 응원하며 DBX707을 지원했다.
DBX 모델은 영국의 럭셔리 스포츠카 브랜드인 애스턴마틴의 첫 SUV로, 2019년 말부터 출시됐다.
그중 707은 고성능 모델로, 22년 공개되었다. DBX707의 가격은 고성능 모델답게 무려 3억 1,700만 원이다.

차량의 크기는 전장 5,040mm, 전고 1,680mm, 전폭 1,995mm, 휠베이스 3,060mm이고, 공차중량은 2,245kg이며, 23인치의 큰 알로이 타이어가 탑재된다. 가솔린 4.0L V8 트윈터보 엔진을 탑재하여, 최고 출력 697마력과 최대 토크 91.8kg.m의 성능을 자랑한다. 또한 최고 310km/h로 주행할 수 있으며, 제로백은 고작 3.3초에 불과하다.

사진 출처 = 틱톡 채널 “jinkbros”

벤츠 빠지면 섭해
G63 AMG, 지바겐

그의 두 번째 차는 지바겐이라 불리는 벤츠의 G63 AMG로, 팬들이 찍은 영상에 의해 공개되었다.
이는 독일의 메르세데스-벤츠에서 판매 중인 바디 온 프레임 타입의 중형 SUV이다. 본래 군용차로 1979년에 출시를 시작하여 2018년 이후부턴 3세대 G63 AMG 모델이 판매되고 있다. 포착 당시, 깔끔한 무광의 블랙 컬러와 지바겐 특유의 카리스마가 김하성과 잘 어울린다는 평가가 많았다.

지바겐의 크기는 전장 4,880mm, 전고 1,975mm, 전폭 1,985mm, 휠베이스 2,890mm이고, 공차중량은 2,590kg이며, 22인치 타이어가 탑재된다. 판매가격은 2억 1,660만 원이다. 가솔린 V8 트윈터보 엔진을 탑재하여, 최고 출력 585마력과 최대 토크 86.6kg.m의 성능을 발휘한다. 또한 최고 220km/h로 주행할 수 있으며, 제로백은 4.5초를 기록했다.

사진 출처 = 인스타그램 “@cadillackorea”
사진 출처 = 인스타그램 “@cadillackorea”

김하성의 자동차
마지막은 캐딜락 XT6

마지막으로, 2021년에 캐딜락은 메이저리그에서 활약 중인 류현진에게 에스컬레이드와 김하성에게는 XT6를 지원했다. 해당 모델은 미국 GM의 캐딜락에서 2019년부터 판매 중인 7인승 준대형 SUV이다. 스타일리시한 디자인과 동급 최고 수준의 좌석과 적재 공간을 제공해, 캐딜락의 다양한 SUV 라인업 중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모델이다.

XT6의 크기는 전장 5,050mm, 전고 1,750mm, 전폭 1,965mm, 휠베이스 2,863mm이고, 공차중량은 2,180kg이며, 20인치 타이어가 탑재된다. 3.6L 가솔린 V6 엔진을 탑재하여, 최고 출력 314마력과 최대 토크 37.5kg.m의 성능을 발휘한다. 가격은 8,540만 원으로 성능 대비 가성비가 매우 좋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author-img
윤미진 기자
jmj@mobilitytv.co.kr

댓글0

300

댓글0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서울대,하버드 출신에 특전사 입대해 대위로 전역하고 국회의원된 이분
    서울대,하버드 출신에 특전사 입대해 대위로 전역하고 국회의원된 이분
  • 윤석열이 인간적으로 가장 존경했다는 선배 검사의 정체와 근황
    윤석열이 인간적으로 가장 존경했다는 선배 검사의 정체와 근황
  • “북한 대재앙 발생” 폭우로 군사 기지 전부 초토화…김정은 답답해 미칠지경
    “북한 대재앙 발생” 폭우로 군사 기지 전부 초토화…김정은 답답해 미칠지경
  • 해외에서 김주애와 리설주의 얼굴을 보고 경악한 이유
    해외에서 김주애와 리설주의 얼굴을 보고 경악한 이유
  • “이 신호 뜨면 망한다” 북한을 6개월 안에 망하게 하는 방법
    “이 신호 뜨면 망한다” 북한을 6개월 안에 망하게 하는 방법
  • 국정원 첩보요원이 개성공단에 9년간 머물며 얻어낸 중요한 비밀들
    국정원 첩보요원이 개성공단에 9년간 머물며 얻어낸 중요한 비밀들
  • 트럼프가 북한 김정을 제거하지 않고 있는 진 이유
    트럼프가 북한 김정을 제거하지 않고 있는 진 이유
  • 북한이 서울에 핵무기 쏘면, 단 1명도 살아남지 못하는 이유
    북한이 서울에 핵무기 쏘면, 단 1명도 살아남지 못하는 이유
  • 탈북자가 말하는 충격 실태 “북한군, 한국군 무서워 해” 이유가 충격적
    탈북자가 말하는 충격 실태 “북한군, 한국군 무서워 해” 이유가 충격적
  • 김건희가 법정에서 검사를 향해 작정한듯 쏘아붙인 충격적인 한마디
    김건희가 법정에서 검사를 향해 작정한듯 쏘아붙인 충격적인 한마디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서울대,하버드 출신에 특전사 입대해 대위로 전역하고 국회의원된 이분
    서울대,하버드 출신에 특전사 입대해 대위로 전역하고 국회의원된 이분
  • 윤석열이 인간적으로 가장 존경했다는 선배 검사의 정체와 근황
    윤석열이 인간적으로 가장 존경했다는 선배 검사의 정체와 근황
  • “북한 대재앙 발생” 폭우로 군사 기지 전부 초토화…김정은 답답해 미칠지경
    “북한 대재앙 발생” 폭우로 군사 기지 전부 초토화…김정은 답답해 미칠지경
  • 해외에서 김주애와 리설주의 얼굴을 보고 경악한 이유
    해외에서 김주애와 리설주의 얼굴을 보고 경악한 이유
  • “이 신호 뜨면 망한다” 북한을 6개월 안에 망하게 하는 방법
    “이 신호 뜨면 망한다” 북한을 6개월 안에 망하게 하는 방법
  • 국정원 첩보요원이 개성공단에 9년간 머물며 얻어낸 중요한 비밀들
    국정원 첩보요원이 개성공단에 9년간 머물며 얻어낸 중요한 비밀들
  • 트럼프가 북한 김정을 제거하지 않고 있는 진 이유
    트럼프가 북한 김정을 제거하지 않고 있는 진 이유
  • 북한이 서울에 핵무기 쏘면, 단 1명도 살아남지 못하는 이유
    북한이 서울에 핵무기 쏘면, 단 1명도 살아남지 못하는 이유
  • 탈북자가 말하는 충격 실태 “북한군, 한국군 무서워 해” 이유가 충격적
    탈북자가 말하는 충격 실태 “북한군, 한국군 무서워 해” 이유가 충격적
  • 김건희가 법정에서 검사를 향해 작정한듯 쏘아붙인 충격적인 한마디
    김건희가 법정에서 검사를 향해 작정한듯 쏘아붙인 충격적인 한마디

추천 뉴스

  • 1
    ‘기자회견’ 후 달라졌다는 李 대통령 지지율, 현재 상황

    뉴스 

  • 2
    김문수 ‘기자회견’ 열었다...일파만파

    뉴스 

  • 3
    ‘징역 7년’ 선고 뒤집힐지 내일 결정된다는 김건희 상황

    기획특집 

  • 4
    김현지 '인사개입' 논란에 李 측근 등판...조심스레 꺼낸 이야기

    기획특집 

  • 5
    '71세' 심수봉, 후배 공개 저격...연예계 발칵

    뉴스 

지금 뜨는 뉴스

  • 1
    [속보] 강훈식 돌연 ‘사의’ 표명 ...초유의 상황

    기획특집 

  • 2
    강훈식 ‘사의’에 李 입 열었다...곧바로 나온 소식

    오피니언 

  • 3
    "가슴 아픈 상황"...오세훈이 李에 '성찰' 요구한 이유, 분명했다

    기획특집 

  • 4
    추미애 "응급수술 中"...최고위서 공식 입장 밝혔다

    기획특집 

  • 5
    “더불어망할당”...조갑제가 조용히 올린 메시지

    뉴스 

adsupport@fastview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