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혼 6개월 만에 아이돌 프로듀서로 돌아온 이상민(52)이 KBS Joy ‘괴담노트’ 10회에 출연해 전통문화예술인에게 타고난 금전복이 있다는 관상 평가를 받아 이목이 쏠렸다.
이상민은 오는 6일 방송되는 KBS Joy ‘괴담노트’ 10회에서도 MC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죽통’이라 불리는 저주 도구와 관련된 괴담이 다뤄진다. 내담자가 부적이 붙은 죽통을 열고 극심한 통증과 이상 현상을 겪는 사연이 전파를 탈 예정이다.
전통문화예술인은 “염매는 굶주린 아이를 희생시켜 만들어진 저주 도구로, 절대 손대서는 안 된다”라고 경고했다. 이상민이 방송 중 “왜 이런 저주 도구를 만드는 것인지”라고 묻자 전통문화예술인은 “조선 영조 때 부유층에 병을 퍼뜨리고 치료비를 뜯어내던 사악한 자들이 사용한 자작극용 도구였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전문가가 이상민의 얼굴 관상을 본 뒤 “복이 많은 상이다. 타고난 금전복이 있고 투자만 피하면 부자로 살 수 있다”라고 전하자 출연진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상민은 지난 4월 10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열애 3개월 만에 결혼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후 최근 방송과 유튜브 활동을 통해 활발히 복귀 중이다.
지난달 그는 자신의 유튜브 예능 ‘프로듀서 이상민’을 론칭하며 신인 혼성그룹 오디션부터 데뷔까지 전 과정을 공개하는 K-POP 제작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JTBC ‘아는 형님’에서도 “1년 안에 아이돌 데뷔를 목표로 하고 있다”라고 밝히며 프로듀서로서의 변신을 공식화했다. 이상민이 전통문화예술인에게 금전복이 있다는 관상 평가를 받은 가운데 향후 그의 방송 활동과 아이돌 제작 행보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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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신유캅떨고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