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딴지그룹의 대표로 알려진 친여 성향 방송인 김어준이 내년 1~2월 프랑스 파리에서 한식당을 개업한다고 밝히며 이목이 쏠렸다. 그는 “한국에서도 맛볼 수 없는 한식을 만들고 싶다”라며 유럽 시장 진출 계획을 공개했다.
지난 3일 김어준은 유튜브 방송 ‘김어준의 뉴스공장 겸손은 힘들어’ 라이브에서 “작년 10월부터 시장 조사를 하며 유럽을 드나들다가 1년 만인 어제 파리에 있는 작은 식당 하나를 계약했다”라며 “식당 이름과 메뉴도 정했고 인테리어 공사에 들어간다”라고 이야기했다.
개업 시기는 내년 1~2월로 예정됐다. 이어 “파리 1호점 다음에는 런던, 밀라노, 뉴욕 등으로도 진출하고 싶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최근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행정사무감사에서 TBS 관련자 3인 김어준 딴지그룹 대표, 신장식 국회의원, 주진우 기자에게 증인 출석을 촉구한 바 있다. 하지만 이들은 모두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하고 감사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이에 대해 이종배 국민의힘 의원(비례)은 “정당한 사유 없이 출석하지 않았다면 과태료 부과 대상이 될 수 있다”라며 법률 검토에 착수했다고 전했다. 지방자치법 제49조 제5항은 증인이 정당한 사유 없이 출석하지 않을 경우 최대 50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다고 명시한다. 다만 법원은 질병, 국외 체류, 불가피한 공적 일정 등을 정당한 사유로 인정한다.
김어준의 프랑스 진출 소식이 주목받는 가운데 국내에서는 TBS 관련 행정사무감사 불출석 논란이 계속되고 있어 향후 상황이 주목된다.




















댓글8
진작떠나야지. 늦었지만 사라짐에 감사~
김어준이 나오기를 손꼽아 기다리는 교포 많은 건 아냐 ? 네가 한국 정치에 끼친 해악 갚아줄 사람 천지다. 살아서 네 고행 못갈 걸~~~~
제발 그기서 죽을때까지 있어라 대한민국 땅은 절대 밟지말고 그기서 꼭 꼬꾸라져라 축하할일이네
십팔새끼야 쫄딱 망해라 더러운 인간아 쓰레기 같은 인간아 그 동안좃같은 유트부 방송하면서 돈 많이 훌쳐네 이제 돈좀만들어서니 까불다가 프랑스에서 장사하 해라 거짓말 쟁시 어준아 그기서 살고 한국에 들어오 말 아라 더러운 좌파 새끼 야 쫄닥 망해 것지되서 프랑스 에서 노숙자 되라 개자식아
장사 잘 되기를 바랍니다, 폭삭 망하면 한국에 남아서 더 골치 아프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