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 내부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면회를 둘러싼 논란이 다시 불거졌다. 강승규 의원은 9일 YTN 라디오 더 인터뷰에 출연해 장동혁 대표와 김민수 최고위원이 대선 당시 내걸었던 면회 공약을 반드시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강 의원은 윤석열 정부 시절 대통령실 시민사회수석을 지낸 대표적 친윤계 인사다. 이날 그는 윤 전 대통령 면회 문제를 두고 뚜렷한 입장을 내놨다. 그는 “대통령이 고생하고 있는데 갈 수 있다면 가야 한다”라며 “장 대표와 김민수 최고위원이 약속한 만큼 반드시 지키는 게 도리”라고 못 박았다.

다만 본인의 면회 여부에 대해서는 “아직 계획은 없다”라며 단호한 입장을 보였다. 그는 “장동혁 대표가 아직 지명직 최고위원을 확정하지 못한 것은 당의 약점을 보완할 인사를 찾고 있기 때문일 것”이라며 “호남, 청년, 여성 등을 대변할 인물이 필요하다는 고민이 있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또한 당의 노선과 관련해 “장 대표는 강성 지지층의 강한 지원으로 당선됐다”라며 “향후 친윤계와의 관계 설정, 중도 확장 여부를 두고 내부 의견을 조율할 가능성이 크다”라고 전망했다.




















댓글3
역사는 누가 내란세력인지, 누가 중공의 부역자로 매국노인지 밝혀줄것이다!
내란을 하고 저지르고 있는 무리들은 본인들의 하고 있음을 남에게 씌우기 작전을 하고 있는 것이다. 지금까지 덮어 씌우기 하고 있는 무리들과 앞으로 내란 소리 하는 자들은 모두 범죄자 이므로 다 심판대 앞에 서게 될 것이다
아직도 내란세력으로 남겠다고 외치는 자들이 있다 모든 내란 세럭을 정리하는 뜻으로국힘당을 해체하자 국민의 명령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