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상욱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장동혁 국민의힘 신임 대표를 강하게 비판했다. 김 의원은 2일 오마이TV의 ‘박정호의 핫스팟’에 출연해 장 대표의 정치 이력을 거론하며 “카멜레온 같다”라고 발언했다.
“진짜인지 아닌지는 모르겠다”라며 말문을 연 김상욱 의원은 “(장 대표의 경우) 처음에는 민주당 공천을 받으려 했다는 얘기도 있었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진행자인 박정호는 “맞다. 취재해 봤더니 민주당 쪽으로”라고 동조했다. 김 의원은 이어 “(장 대표는) 친윤에서 친한, 친한에서 반한, 그다음에는 극우까지 계속 색깔을 바꿔왔다”라고 주장했다.
그는 “(이러한 모습에 비춰 봤을 때 장 대표는) 전당대회 때 강경 발언을 했지만, 당선 후에는 ‘바뀌겠구나’ 생각했다”라며 “아니나 다를까. 또 입장을 바꾸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또 김 의원은 국민의힘의 내부 구조와 행태를 문제 삼았다. 김 의원은 “국민의힘은 여전히 당권 외에는 관심이 없는 정당처럼 보인다”라고 비판하면서 “국민을 위한 정책 연구나 대안 제시는 보이지 않고, 내년 지방선거와 이후 총선을 앞둔 공천권 확보에만 몰두하고 있다”라고 지적했다.
이어 김 의원은 “12월 3일 국민을 상대로 국가 계엄을 선포했다면 지금은 국민의힘 내부를 대상으로 ‘계엄’을 선포하려는 것 같다”라며 “당권을 지키려는 기득권 연대가 보수를 정상적 정당으로 되돌리지 못하고 있다”라고 주장했다.
김 의원은 또 “장동혁 대표는 민주당과 전시 상황을 조성해 반대파를 억누르고 국민의힘 내부 권력을 강화하려 할 것”이라며 “이 과정에서 국민은 보이지 않고 오직 기득권 지키기에만 매몰돼 있다”라고 말했다. 그는 국민의힘이 기득권 구조를 깨지 못한다면 보수 정당으로서 정상적인 궤도로 돌아가기 어렵다고 덧붙였다.




















댓글8
매국노척결의 깃발아래
나라를 팔아서라도 지 권력과 이익을 탐하는 자들이 모인당이 국힘이고, 그 매국노놈들의 이권을 나누어 먹거나 사역하는 자들이 국짐 지지층인 너희들이 옳은 정성과 희망이 있겠냐? 예전에 공산주의와 아무상관없는 반대파 국민 죽이는데 쓰던 프레임인 종북 얘기나 처하면서 국민을 상대로 감히!!! 총뿌리를 겨누고 자유민주주의를 찬탈하려한 주제에 뻔뻔스럽게 사과와 자숙도 없이 바퀴벌레처럼 다시 기어나오는가!!! 국집과 너희 매국노들은 역사가 심판할것이다
매국척결의 깃발아래
나라를 팔아서라도 지 권력과 이익을 탐하는 자들이 모인당이 국힘이고, 그 매국노놈들의 이권을 나누어 먹거나 사역하는 자들이 국짐 지지층인 너희들이 옳은 정성과 희망이 있겠냐? 예전에 반대파 국민 때려죽이는데 쓰던 프레임인 종북 얘기나 처하면서 국민을 상대로 감히!!! 총뿌리를 겨누고 자유민주주의를 찬탈하려한 죄!!! 국집과 너희 매국노들은 역사가 심판할것이다. 제
창문
옳은정성을 도 개 ? ㅎㅎ 배신이뭔데 쓰레기 따라가는게 배신이냐? 옳은희망을 정신일도 하사불성이라 하 하 하
옳은정성을 도 개 정당성을 배신이라니 속에 뭐가 있겠니
멸공의횄불아래
도찐개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