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 김민수 최고위원이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의 석방을 주장하며 정치권에 파장을 일으켰다. 그는 민주당이 윤 전 대통령을 내란죄로 몰아가고 있다며 무죄 추정 원칙을 훼손했다고 비판했다. 그러나 당 지도부는 해당 발언이 당 차원의 입장이 아니라는 점을 분명히 했다.
김 최고위원은 1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내란죄가 확정되지 않았음에도 민주당은 윤 전 대통령 내란 확정범으로 몰고 있다”라며 “무죄 추정 원칙이라는 헌법정신을 짓밟는 인권유린”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모두가 탄핵의 강을 건너고 싶어 하지만 국민의힘은 탄핵의 강을 건널 힘이 없다”라며 “탄핵의 강은 행정·입법·사법까지 장악한 민주당이 건널 수 있다”라고 주장했다.
또한 김 최고위원은 “이재명 정권은 국익을 위해 국민을 위해 정치 보복성 수사를 종결하고 탄핵의 강을 건너길 바란다”라며 “민주당이 진정 국민을 위한다면 정치 보복성 수사를 멈추고, 윤 전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를 석방하라”고 강조했다. 이 같은 발언은 현직 당 지도부 인사로부터 공개적으로 나온 것이어서 주목을 받았다.

하지만 국민의힘은 김 최고위원의 주장이 지도부 의견이 아니라는 점을 곧바로 선을 그었다.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김 최고위원의 발언은 지도부와 합의된 것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김 최고위원의 발언 자체가 장동혁 지도부 전체 의견이라고 생각하면 안 될 것 같다”라며 “국민의힘은 국민적 상식과 합리성 기준에 맞춰 판단하고 움직이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번 발언은 민주당의 대응과 향후 정치권 논의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당내에서는 개인적 주장으로 선을 긋는 분위기지만, 윤 전 대통령 관련 수사와 정치적 해석이 맞물리면서 논란은 지속될 가능성이 제기된다.




















댓글115
ㅁㅁ
소위 보수라는 대통령 연놈중에서 노태우-이명박-박근혜-윤석열....이 중에 자기가 지지한 놈이 두 놈 이상 있으면 뒤질때까지 투표하지 말고 자중해라. 4개 다 뽑은 놈은 그냥 나라를 위해 살자 하면 좋고. 나라망친 손가락으로 좌빨이니 뭐니 헛소리 지껄이는 짓은 이제 그만하고 대가리 박고 반성해라.
블루문
과거 친일파 놈들이 반민특위 활동을 국론 분열로 몰아 몰락 위기에서 벗어난 모양새와 어쩜 이리도 똑깉냐 정치 보복 ? 참으로 뻔뻔하고 후안무치한 인간들일세
정멀 말하고 싶지 않지만 국짐당은 해산만이,답이 디
과거 친일파 놈들도 반민특위 활동에 국가의 분란을 일으키지 말라는 논리로 덮으려 용을 썼고 결국 성공하고 이나라 민족정기는 땅에 떨어졌다 세상에 어떤 나라가 매국과 내란을 처단 하지 않고 그냥 넘어 가니? 정치 보복? 진짜 뻔뻔하고 후안무치한 놈들일세
멍청한놈들
내란을 일의킨놈을 뮤죄추정원친이라고 주장하는 그놈도 내란 동조범이다 미친놈들 억지를 부릴껄 부려라 마이자식들아 군을 동원하고 개지랄떨은게 명백한데도 우기니 우길걸 우겨라 개놈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