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를 향해 “조국 선생이 제대로 사죄하지 않고 정치한다고 설치면 국민들이 봐주지 않는다. 풀려난 것에 만족하고 자숙, 집에 조용히 계셔라”라는 비판이 나왔다. 국민의힘 여의도연구원장을 지낸 윤희숙 전 의원은 조 전 대표가 옥중 생활에 대한 명확한 사과 없이 정계에 복귀하려는 것은 부적절하다고 지적했다.
윤 전 의원은 19일 TV조선 유튜브 채널 ‘강펀치’에 출연해 조 전 대표에 대해 “문서위조 잡범, 그분의 배우자는 남편이 민정수석 할 때 비공개 정보로 주식 투자한 분으로 이춘석 의원 사건과 거의 똑같은 구조다”며, 이 같은 인물이 “국민의힘을 없애겠다고 얘기하는 건 적절치 않다”라고 주장했다.

조 전 대표가 정치 복귀와 함께 보수 세력을 비판하고 있는 데에 대해서는 “누가 보면 독립운동하다가 감옥 갔다 온 사람처럼 국민의힘을 비판하는 건 적반하장이다”라고 평가했다.
특히 2030 세대와 관련된 조 전 대표의 발언에 대해 “이분은 ‘2030이 나에게 화가 나 있는 이유는 보통의 젊은이들한테 잘 가지 않는 기회를 내 자녀한테 줬기 때문이다’고 하는 데, 이는 본인이 잘못한 건 전혀 언급하지 않고 사회의 구조적인 문제, 시대의 문제로 치환해 버리는 것”이라고 했다.
윤 전 의원은 또 “반성 이전에 본인의 죄가 유죄라는 걸 지금 인정하지 않고 있다”라며, 조 전 대표가 재심을 청구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힌 것에 대해서는 “억울하지 않다는 것으로 억울하지 않아 시인도, 반성도 안 하는 것 같다”라고 해석했다. 이어 “된장국 보글보글? 지금 이분은 다른 정치인과 한 차원 다른 자아도취에 빠져 실제하고 몽상하고 구분 못 하는 상황인 것 같다”라고 지적했다.




















댓글2
모야
개잡년 개소리
윤상운
내란당을 비판하는 것은 우국지사들이나 하는 일이니 잡범이 아니며 그대들 같이 잡놈을 옹호하는 잡것을을 매국노라 하는것은 합당하다 너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