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건희 여사가 “제가 죽어버려야 남편에게 살길이 열리지 않을까”라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인 김 여사는 최근 지지자와의 접견에서 죽음을 각오할 정도로 참담한 심정을 토로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이러한 상황의 원인 중 하나로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의 배신을 언급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 여사를 접견한 신평 변호사는 20일 자신의 SNS에 접견 내용을 공유했다. 신 변호사에 따르면 김 여사는 우울증 등으로 식사를 거의 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이에 대해 그는 “너무나 수척해 앙상한 뼈대밖에 남지 않았다”라고 김 여사의 현재 상태를 설명했다. 이어 그는 “김 여사가 접견실 의자에 앉자마자 위와 같은 말을 해 깜짝 놀랐다”라며 “그 생각에 사로잡혀 있는 듯했다”라고 밝혔다.

또한 김 여사는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해 “한동훈이 어쩌면 그럴 수가 있냐?”라며 “그가 배신하지 않았더라면 무한한 영광이 기다리고 있었을 것”이라고 말했다고 한다. 신 변호사는 김 여사가 한 전 대표에 대해 깊은 원망을 갖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신 변호사는 “한동훈은 허업의 굴레에 빠진 불쌍한 인간”이라며 “그를 용서하도록 노력해 보라”라고 조언했다고 밝혔다. 이어 “용서가 어렵다면 그의 초라한 미래를 떠올리며 잊어버리는 것이 진정으로 이기는 길”이라며 김 여사에게 한 전 대표를 머릿속에서 완전히 지우라고 전했다.




















댓글6
이제와서 죽을 각오를? 애초에 저지르지 말아야할 짓을 너무 많이 저질렀다. 그리고 이미 대형사고 친 인간을 김건희 목숨으로 구할거란 당치도 않은 생각을 하다니 어이가 없네. 둘다 상응하는 댓가를 치르면 될일을 누가 죽어서 누굴 구한다느니 국민들을 바보로 아나? 혼자 독립운동 하는 줄 착각이 심하시네
신뺑이 이등신새끼.뭐하는놈이냐 명신이 석열이 구멍동서냐
페이크가 아니길 바랍니다
대한민국 국민여릐분 재명이 대통령 된는지 백일 되었다고 기념 우표 만든다고 하는데 시팔새끼 했는것 머있다고 우표 찍는데 세상 개꼴 다되네 정신 차리자 대한민국 어리석은 백성들아 대통령 부부가 감방에 가있는데 이대로 보고만 있을것가 국민힘 의원들아 아직도 정신 못차려나 도대체 어쩔건데 우파 인간들아 이대로 보고만 있을것가 제2광주사태을 일어키든지 무슨
아따본
잘생각했다.생각하고자시고할꺼없다.바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