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최근 국민의힘을 ‘위헌 정당’으로 규정하며 해산 필요성을 주장하고 있는 가운데 국민의힘 해산 주장에 동의한다는 응답이 절반을 넘어선 것으로 조사됐다. 김건희 여사 구속에 대해서는 국민 10명 중 6명이 찬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여론조사 업체 미디어토마토가 11일과 12일 실시한 조사에서 ‘국민의힘 정당 해산 주장에 동의하느냐’라는 질문에 전체 응답자의 50.7%가 ‘동의한다’라고 답했다. ‘동의하지 않는다’라는 응답은 44.5%, ‘잘 모르겠다’는 4.7%로 나타났다.

나이별로는 40대(66.4%)와 50대(59.8%), 60대(52.6%)에서 동의 비율이 높았다. 반면 20대(39.8%)와 70세 이상(33.4%)에서는 반대가 우세했고, 30대는 동의(47.7%)와 비동의(48.1%)가 팽팽하게 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건희 여사 구속에 찬성한다는 응답은 58.1%로 반대한다고 응답한 33.9%와 ‘잘 모르겠다’라고 응답한 8.0%를 크게 앞섰다. 70세 이상을 제외한 전 연령에서 찬성이 우세했다. 이번 조사는 뉴스토마토 의뢰로 전국 만 18세 이상 성인 1,037명을 대상으로 ARS 무선전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0%, 응답률은 4.3%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댓글5
팩트가아니면 가짜뉴스 기사쓰지마라~
웃기는 댓글!
나라에 해만 끼치는 해충들이니 죄다 박멸햐야지. 암 그렇고 말고. 정창래가 참 똑똑햐.
ㅈ ㅊ ㄹ ㄱ ㅈ ㅅ
정상규
웃기는 좌빨들. 선거조작+언론조작+여론조작=조작의 달인들 범죄자 집단 민주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