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 안철수가 이재명 대통령이 조국 전 법무부 장관에게 말 못 할 빚을 진 것 같다고 강한 의문을 제기했다. 안 후보는 14일 자신의 SNS를 통해 도대체 무슨 신세를 졌길래 국정으로 브로맨스를 찍고 있냐”라며 날을 세웠다.
그는 “이재명 대통령이 조국 부부에게 드러나지 않은 빚이라도 진 것 아니냐”라며 “아니고서야 부부를 나란히 사면하고 조민을 공개적으로 옹호한 인물에게 장관급 자리까지 맡기는 일이 가능하겠느냐”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안 후보가 문제 삼은 인물은 최근 국가교육위원장에 임명된 차정인 전 부산대 총장이다. 차 위원장은 조민 씨의 입시 비리 논란 당시 “조민을 지키지 못해 미안하다”라고 공개 발언한 바 있다.
안 후보는 “차 위원장은 조민 구하기에 매달려 직무 유기로 고발까지 당했으며, 부산 교육감 선거에 출마할 땐 ‘입학 취소를 막을 재량이 없었다’라며 해명에 나선 인물”이라며 “’조민의 억울한 부분을 밝히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라는 반성문도 썼다”라고 강조했다.




















댓글10
안철수는이제고마해라!!되지도않는인성으로정치판에서발보둥치지말고더수렁 에빠지기전에니자신을각성하는게도움될듯....
말도 더듬는 간철수 너는 평생그렇게 살다가 뒤질거다 당대표.꿈깨라. 이재명 대통령에게 잘못했다고 싹싹빌어 누가아냐. 한자리 줄지 철새갔은 간철수
철수 네이놈!!! 아직도 철수 안했냐? 조경태한테 넘겨줘야 안되니?
그런저런거안볼란다 세상에서 제일 싸가지 없는것들이잔아~~~~~
총장자리에갈때도 혹낙하산타고 갔는지 의문이네 명색이국립대 총장이란자가 불상다 추저운인간아 잘못을 인정못하는것도 이상한대 어느나라법이고 등신중상등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