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국혁신당이 이재명 대통령의 조국 전 대표 특별사면을 비난한 국민의힘을 향해 “내란의힘이 집단으로 쫀 것이 분명하다”라고 직격했다. 송언석 비상대책위원장과 김문수·장동혁 당대표 후보를 ‘쫄보 삼 형제’로 지목하며 공개 비판에 나선 것이다.
윤재관 혁신당 수석대변인은 11일 논평에서 “겁먹은 개가 더 시끄럽게 짖는 법”이라며 “총선 1년 만에 윤석열·김건희를 무너뜨린 조 전 대표의 복귀 소식이 그들에게는 청천벽력처럼 들렸을 것”이라고 했다. 이어 “검찰독재정권 종식을 위해 싸운 인물의 재등판에 겁을 먹는 건 당연하다”라며 “그들이 입에 올린 ‘시궁창’, ‘몰락’ 같은 표현은 결국 자신들의 상황을 드러낸 것”이라고 꼬집었다.

윤 수석대변인은 “쫄보 삼 형제 김문수·송언석·장동혁에게 묻겠다”라며 “당 사정 전한길이 아무 말이나 하도록 시켰나, 아니면 전한길이 좋아할 만한 발언만 골라 한 것이냐?”라고 반문했다.
그는 “내란 세력은 이미 뿌리째 뽑히고 있으며, 내란의힘은 결국 강제 해산되거나 파산정당이 될 것”이라며 “쫄았다면 솔직히 인정하고 차라리 살려달라고 애원하라”고 덧붙였다.




















댓글17
벽계수
일진들한테 구타당해서 뼈가 마디마디 부러져 억울해서 몸부림 치다가 손으로 얼굴 스쳤다고 가해자로 몰리는 등신같은 자식과, 그 자식 두들겨 패면서 너를 그따구로 기른 내가 잘못이라고 주둥아리 터는 학부모, 뭐 그런 모습 아닌가? 그런 인간들 안좋아한다. 뻔뻔하고 수치심 없는 인간들 좋아해. 저쪽 애들 봐라, 얼마나 개 거시기같이 노는지. 눈에는 눈, 이에는 이.
한놈 빼고 머저리같은 두놈 앉아있네.
민생지원금 잘썼냐? 씹을거면 받아쓰지나 말던가~!! 경제가 살고있잔니~ 조국의원이 이제 슬슬 움직이면 더했으면 더했지 덜한놈 없을거야!!(국짐애들은 빨리 탈당신청하고 조용히 있는게 좋을껴~~!! 진우는 70억 해명해야지?ㅋ
쓰레기들이 너무많음. 아직도 윤을 보웅 하다니 보고도 모르는가
추접과비열 온갖 잡법들 큰법도 안인 양아치보다 더못한 개잡범들 이젠 부끄럼은 고사하고 족팔린줄도 모르고 그러니 니들 애새끼들이 보고 젖가락질이나 하지 나라꼴이 참 족팔려서 못살겠다 대가리 밑 졸게들까지 전부 꽈짜들 .....나라가 교도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