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문수 국민의힘 8·22 전당대회 당 대표 후보는 8일 조국 전 조국 혁신당 대표의 사면과 관련해 “조국 일가의 복권을 결단한 그 순간부터 이재명 정권의 몰락은 가속화될 것”이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김 후보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은 조국(曺國)을 구할 것이 아니라, 조국(祖國)을 위해 일해야 한다”라고 밝혔다.
김 후보는 “친명무죄(친명無罪)냐”라며 “입시 비리의 끝판 조국을 국민이 어떻게 용납할 수 있겠는가. 공범들까지 사면하겠다는 태도에 분노가 커지고 있다”라고 했다. 이어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는 3대 특검으로 구치소까지 따라가서 인권을 짓밟더니, 친명 범죄자에게는 꽃길을 깔아주는 이중 잣대”라고 지적했다.

국민의힘 지도부도 일제히 반발했다. 송언석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단순히 정치 흥정을 넘어 조국 일가족은 아무런 죄가 없다고 세뇌시킨 김어준류의 그릇된 인식을 반영하는 최악의 정치사면”이라고 말했다.
김정재 정책위의장은 “이재명 대통령은 민주노총에 이어 조 전 대표에 대한 정치 빚을 갚느라 여념이 없어 보인다”라고 밝혔다.




















댓글15
니들은 이 통찍엇제 앞으로 어찌대는지 죽어파라 좌파등신들아
아무리떠들어도 국짐당은 안된다 죄를짓었어도 사과할줄알고 용서받을수있어야지 뻔뻔한 윤썩열집단들 끝
문수야 니앞날이나 걱정해라
전광훈이 빤스나 빨아라.
이렇게. 이넘들 판이 시작됐다. 죄인찍은 분들 후회할날이 곳 올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