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석열 전 대통령을 둘러싼 ‘VIP 격노설’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르며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JTBC 단독 보도에 따르면 순직 해병 채 상병 수사 방해 의혹을 조사 중인 이명현 특별검사팀은 당시 해병대에 파견돼 있던 방첩부대장 문모 대령을 29일 참고인으로 소환해 조사 중이다.
문 대령은 지난 2023년 7월 31일 대통령실 수석비서관 회의 직후 김계환 당시 해병대 사령관으로부터 윤 전 대통령의 격노 사실을 직접 전해 들었다고 지목된 인물이다. 김 전 사령관은 그간 “VIP 격노설은 박정훈 전 해병대 수사단장이 꾸며낸 것”이라며 이를 강하게 부정해 왔다.

그러나 특검이 확보한 2023년 8월 통화 녹음 파일에는 김 전 사령관이 문 대령에게 박 수사단장이 ‘VIP 격노’ 사실을 알고 있으며, 이를 외부에 폭로할 가능성이 있다는 우려를 전하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문 대령은 당시 해병대에 파견된 방첩사 소속 장교로, 양 기관 간 정보 교류를 맡았던 것으로 파악된다. 격노설이 제기된 직후에는 채 상병 관련 동향 보고서를 작성한 것으로 전해졌다.
특검은 이번 참고인 조사를 통해 윤 전 대통령의 실제 격노 여부는 물론 군과 방첩기관 내 정보 유통 경로, 정치적 외압 가능성 등을 전방위로 들여다볼 방침이다.




















댓글2
장수연
그때 기자회견 때 왜 경로 했는지 말했잖아 왜 살아있는 사람은 살게하지. 무대에서 죽었는데 출생을 그렇게 했느냐 하고 야란을 찼다고 했는데 그게 뭐 당연하지. 대통령으로서 국민이 챙기는 건데 멍청한 것들아 TV 안보냐 그거 다 해명됐거든 한 시간 다음에 정신적 자리자 니 내 목적은 단 하나잖아 그냥 미국, 이재명 도망갈 구멍 완전히 막았다!.. 일본-유럽연합 관세협상의 중요성! [오후LIVE] - https://youtube.com/live/ZMJC27VmZYc?si=IJ_CoLwSZZMQh0Wd속?했네
원칙을 따지는것을 좋아하는것들이 감정에 지우치면 되나? 박정훈이도 엄밀히 따지면 군법 회부감이고 영창감이다. 너우 감정에 지우치는것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