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여진구가 ‘천하장사’ 강호동과 나란히 서도 밀리지 않는 ‘덩치’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공개된 영상에서 여진구는 넓은 어깨와 탄탄한 피지컬로 새로운 매력을 드러내며 누리꾼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티빙은 지난 18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케미 가득 힘 형제의 이구동성 게임! 대탈출 더 스토리”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예능 ‘대탈출: 더 스토리’ 촬영 현장에서 여진구와 강호동이 함께 게임을 진행하는 장면이 담겼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여진구의 ‘덩치’다. 183cm에 109.7kg의 체중을 가진 강호동 옆에서도 전혀 왜소해 보이지 않는 모습으로 등장해 누리꾼들 사이에서 “피지컬 괴물”이라는 반응이 쏟아졌다.

누리꾼들은 “강호동 옆에서 체격 밀리지 않는 건 정말 쉽지 않은 일”, “지금은 근육과 체지방 밸런스를 잘 잡은 느낌”, “니트 가디건 입었을 때 실루엣이 다르더라” 등의 반응을 보이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여진구는 티빙 오리지널 예능 대탈출: 더 스토리를 통해 오랜만에 예능 프로그램에 복귀했다. 해당 프로그램은 오는 7월 23일 첫 공개되며, 여진구와 강호동을 비롯해 고경표, 김동현 등 다양한 출연진이 출연해 색다른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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