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이 차기 당대표 선출을 위한 전당대회 일정을 밝혔다. 당권 레이스의 막이 본격적으로 오른 셈이다. 국민의힘 선거관리위원회는 18일 차기 당대표를 뽑는 전당대회를 오는 8월 22일 충북 청주 오송 ‘오스코’에서 개최할 것이라고 전했다.
후보 등록은 7월 30일과 31일에 진행되며, 본경선은 8월 20~21일 이틀간 실시된다.

함인경 선관위 대변인은 이날 국회 브리핑에서 “전당대회 일자는 8월 22일”이라며 “장소는 충북 청주 오송 오스코”라고 이야기했다.
정점식 사무총장은 “전국 순회 일정이나 토론회 방식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라며 “오프라인으로 전국 권역별 연설회 등을 할지에 대해서도 논의할 예정”이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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