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60%를 돌파하며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취임 이후 인재 발탁 방식과 국민과의 직접 소통이 긍정적 평가를 끌어낸 주요 요인으로 꼽힌다.
리얼미터가 지난 7일 발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도는 62.1%로, 취임 직후보다 상승했다. 이는 리얼미터 조사에서 처음으로 60%대를 기록한 수치다. 같은 기간 한국갤럽 조사에서도 65.0%의 지지율을 나타내며 비슷한 흐름을 보였다.
전문가들은 지지율 상승의 배경으로 이 대통령의 ‘통합형 인사’를 첫손에 꼽는다. 계파색이 옅은 인사를 기용하고 과거 정치적 성향과 관계없이 능력을 중시한 인선이 긍정적 평가를 받았다는 분석이다. 대표적으로 비이재명계로 분류되는 인물들을 대통령실 주요 직책에 임명했고, 야권 출신 권오을 전 의원을 국가보훈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해 정치적 폭을 넓혔다.

윤석열 정부에서 임명된 인사를 유임하거나 민간·IT 분야 출신 인재를 중용한 점도 눈에 띈다. 이러한 포용적 인사는 중도층과 실용적 민심을 끌어안는 데 효과를 발휘한 것으로 보인다.
국민과의 소통 방식도 지지율 상승에 기여했다는 평가다. 이 대통령은 광주와 대전에서 타운홀 미팅을 직접 주재하며 지역 현안에 대한 정부 입장을 상세히 설명했고 수해 대비 현장 회의를 전면 공개하는 등 정책 과정을 투명하게 드러냈다. 이를 통해 정책 추진의 정당성과 공감대를 높였다는 분석이 나온다.
다만 일각에선 지나친 자신감은 경계해야 한다는 지적도 있다. 전문가들은 앞으로 지지율 흐름이 민생경제 회복과 국제 현안 대응에 따라 영향을 받을 것이라며 지속 가능한 소통과 신중한 국정 운영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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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이잼대통령~~내란범들하루속히처단바랍니다!!홧팅!!힘내세요~우리국민들이잇자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