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 비대위원장을 지냈던 김용태 전 의원이 다시 입을 열었다. 50일간의 짧은 비대위 활동 후 정치 전면에서 물러나 있던 김 전 의원은 9일 최근 국민의힘 내 잇따른 ‘혁신위’ 출범을 향해 “코미디”라고 직격탄을 날렸다.
김 전 의원은 이날 SBS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 출연해 “지금의 당 상황은 혁신위로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다”라며 안철수 전 위원장에 이어 윤희숙 위원장 체제로 전환된 점에 대해 “국민이 어떻게 보겠느냐”라고 비판했다.

그는 자신이 비대위원장을 맡았던 당시를 언급하며 “(송언석) 원내대표가 혁신위 구성을 제안했지만, 제가 반대한 이유가 바로 지금의 모습”이라고 말했다. 이어 “혁신이란 이름 아래 인적 쇄신을 논할 수밖에 없는데 총선까지 3년이 남은 지금은 오히려 기존 세력들이 똘똘 뭉쳐 혁신을 무력화시킬 구조”라고 분석했다.
또 “한 달 뒤면 전당대회를 치를 것인데 또 혁신위원장을 임명하면 국민들이 코미디라고 보지 않겠는가”라며 ”당원이 뽑은 당대표가 혁신해도 될까 말까인 상황이기에 비대위원장이 지명한 혁신위원장에게 기대하기 힘들다”라고 꼬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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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힘은 절대 변하지 않는다 공갈 협박 쳐서 뇌물만 먹을 생각만 하지 나라와 국민은 생각하지도 않지
서로에게 안된다고만 하지말고 한번이라도 하면된다는 생각을 좀 해주시기를 되던 안되던 국힘당 전체가 뭉쳐도 될까 말까 아닌가 이사람도 안된다 저사람도 안된다 그러지 말고 똘똘 뭉쳐야합니다 윤석열 대통령 에게도 힘을실어 주시고요 애비없는 자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