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의 향후 국정 수행에 대해 국민 10명 중 7명이 긍정적인 기대를 드러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13일 한국갤럽이 발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 대통령이 앞으로 5년간 대통령으로서 직무를 잘 수행할 것이라는 응답이 전체의 70%에 달했다. 반면 ‘잘못할 것’이라는 응답은 24%, 의견 유보는 6%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표본오차는 ±3.1%포인트(95% 신뢰수준)였다.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도 더불어민주당이 46%로 직전 조사 대비 7%포인트 상승하며 눈에 띄는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국민의힘 지지도는 21%로 12%포인트 급락해 두 정당 간 격차는 최근 5년간 한국갤럽 조사 기준 가장 큰 차이를 기록했다.
이 외에도 개혁신당은 5%, 조국혁신당은 4%, 진보당은 1%의 지지율을 각각 기록했다.
이번 조사는 무작위 추출된 무선전화 가상번호를 통한 전화 조사원 인터뷰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응답률은 14.9%, 접촉률은 44.9%였다. 여론조사에 대한 상세한 정보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댓글2
지나가는 개새끼 가 웃는다
조사는 왜하지? 나빠질때로 폐악질 해놓고 더나빠질께 있나?조사하는 인간들도 참할일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