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정부의 ‘헌법존중 정부혁신TF’ 조사 계획이 공개되자, 국민의힘 나경원 의원이 이를 “공산주의자 같다”고 직격했다. 업무용 PC, 서면자료 열람은 물론 공무원 개인 휴대전화 제출까지 언급되자 강하게 반발한 것이다.
나 의원은 13일 SNS에 “공무원 75만 명의 업무용 PC와 휴대전화 카톡과 디지털자료를 검증하겠다고 한다”며 정부 방침을 문제 삼았다. 이어 “이는 휴대 전화까지 탈탈 털어 내란몰이 숙청하려 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 “본인 동의 아래 제출받겠다고 하지만 비협조 시 대기발령과 직위해제 및 수사 의뢰가 뒤따를 수도 있다고 했다”며 사실상 강제와 다름없다고 지적했다.

정부는 앞서 11일 총리실 발표를 통해 TF의 조사 범위와 방식 등을 공개했다. 대통령 직속 기관과 독립기관을 제외한 49개 중앙행정기관이 대상이며, 업무용 PC와 서면자료 열람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개인 휴대전화는 자발적 제출을 원칙으로 하되, 의혹이 있는데도 협조하지 않으면 인사 조처나 수사 의뢰가 검토될 수 있다.
나 의원은 이에 대해 “같은 기관 동료 간의 무고와 인신공격이 난무할 것”이라고 지적하면서 “6·25 한국전쟁 당시 인민위원회 완장을 차고 이웃을 반동분자로 몰아 숙청하던 공산주의자… 그 비극을 다시 보는 듯하다”라고 비꼬았다.

이재명 대통령을 직접 겨냥한 발언도 이어졌다. 나 의원은 “대장동 범죄 수뇌인 이재명 대통령 재판을 조속히 재개해 이 비극을 끝내야 한다”며 TF보다 재판 재개가 우선이라고 주장했다.
또 과거 성남시장 시절 이 대통령이 강연에서 “여러분은 절대로 사고를 치면 전화기를 빼앗기면 안 된다”, “비밀번호 잊어버렸다고 하면 된다”고 말했다는 보도를 공유하며 “정작 본인은 전화기 뺏기지 말라고 하지 않았나”라고 반문했다.




















댓글5
민주주의
어떤 공샨주의자가 빨갱이 때려잡는 핵잡도 만드냐 자살용이냐? 미친놈들
입만 열면 거짓말과 ㆍ내란 음모론이란 프레임으로ㆍ자기 사법리스크를 덮으려고ᆢ정치인이기전에ㆍ한인간으로서ᆢ최악의 극치를ㆍ보여준다 결국은ㆍ정치도 사람이 하는거다 언제까지 국민위에서ᆢ군림하고 통치하려는가 자유 민주주의 국가에서는. 있을수 없는 반사회적이고ㆍ반민주적인 통치다 ㆍ국민들은 모하냐 들고 일어나야 하지 얂는가
경함치
쓰레기들 보조금끊는다니까 별개gr들을 다한다
ㅋ미쳤지 뮈?
bumy
ZZZ ~~~~ FUCKLNG L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