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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자진 출석한 ‘마약 의혹’ 지드래곤.. 그가 탄 초호화 전기차 정체

조용현 기자 조회수  

마약 의혹 지드래곤
경찰 자진 출석했다
타고 온 전기차 돌연 화제

지드래곤-전기차

최근 연예계를 제대로 강타한 마약 스캔들. 그 중심에서 화제가 된 인물이 하나 있으니, 바로 가수 지드래곤이다. 사방에서 쏟아지는 투약 의혹을 전면으로 부정하고 나섰던 지드래곤. 그럼에도 계속된 의혹에 결국 그는 경찰을 향해 자신출석의향서까지 제출하는 모습까지 보였었다.

그리고 오늘(6일). 지드래곤이 경찰에 자진 출석했다. 출석하러 가는 와중에도 팬들을 향해 웃음까지 보이며 “너무 걱정하지 말라”라는 말을 남긴 지드래곤. 이런 그가 타고 온 전기차가 네티즌들 사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드래곤이 경찰서에 타고 온 전기차의 정체, 함께 알아보도록 하자.

지드래곤-전기차
지드래곤-전기차

지드래곤이 탄 전기차
그 정체 바로 BMW i7

지드래곤이 경찰 출석을 위해 타고 온 전기차. 그 정체는 바로 BMW의 플래그십 대형 전기 세단, i7으로 확인됐다. 해당 차량은 7세대 7시리즈, G70을 기반으로 개발된 전동화 모델로 지난 2022년 4월에 7시리즈와 함께 최초 공개된 바 있다.

해당 차량은 플래그십 모델 다운 웅장한 차체 크기를 보유하고 있다. 그 크기 제원으로는 전장 5,390mm. 전폭 1,950mm, 전고 1,545mm, 휠베이스 3,215mm의 수치를 보여준다. 공차충량은 2,750kg이며, xDrive60 모델을 기준 최고 속도는 240km/h에 달한다.

플래그십 전기차 다운
막강한 성능 자랑한다

I7의 외관은 후면부 머플러가 없다는 점만 제외하면 7세대 7시리즈와 완벽하게 동일하다. 이는 실내 역시 마찬가지다. 7시리즈와 동일하게 iDrive 8이 적용된 커브드 디스플레이, 대시보드 크리스탈 조명, 파노라믹 글라스 루프, 도어 터치스크린 등이 동일하게 적용되어 있다.  

7시리즈와의 가장 큰 차이점은 역시 파워트레인이다 i7은 xDrive60 모델을 기준으로 105.7kWh 용량의 배터리가 탑재되어 있다. 여기에 전후륜 개별적으로 부착된 듀얼 모터가 조합을 이룬다. 해당 조합을 통해 최고 출력 544마력, 최대 토크 75.96kg.m의 동력 성능을 발휘한다.

BMW 앰버서더 지드래곤
네티즌 응원 잇따라 쏟아져

경찰서에 출석한 지드래곤이 해당 차량을 타고온 배경에 대해선 BMW 앰버서더 활동이 거론되고 있다.
그는 지난 2월 국내 시장에 두 번째 M 전용 모델인 XM이 출시됐을 때, BMW의 앰버서더로 지정된 바 있다. 이때의 인연으로 지드래곤은 한동안 다른 어떤 차량이 아닌 XM을 타고 다니는 모습을 여러번 보이곤 했다.

한편 지드래곤이 타고 온 i7에 대해 국내 네티즌들은 어떤 반응을 보였을까? 이들은 “역시 지드래곤”. “자동차 클라스도 차원이 다르네”. “자진 출석이라니.. 대단하다”. “믿는다 지드래곤”. “좋은 결과 들려오길” 등과 같은 반응을 보였다. 지드래곤이 탄 전기차 i7, 해당 차량에 대한 여러분들의 의견은 어떠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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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현 기자
content@mobility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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