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당이득 (4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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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억 더 높게...청담동 주식 부자로 불린 사기범의 건물, 지금은? 이른바 ‘청담동 주식 부자’로 불린 이희진(38)이 최근 추징금 122억 6,000만 원 전액을 환수한 가운데 그가 보유했던 건물이 과거 경매를 통해 369억에 낙찰된 사실이 재조명받았다. 해당 건물은 현재 이화전기가 낙찰받은 이후 소유권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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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단지에 '개인 미니 풀장' 설치한 입주민…치워 달랬더니 지난 2021년 아파트 공용단지에 간이식 풀장을 설치한 입주민 때문에 피해를 보고 있다는 사연이 전해지며 화제를 모았다. 심지어 풀장에 사용되는 물 역시 아파트 단지 내 공용수도로 채웠다고 밝히며 입주민들이 간이 풀장 철거를 요구했으나 이에 응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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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이 무죄 선고 파기한 ‘견미리 남편 주가조작’…피해 금액만 무려 배우 견미리의 남편이 주가를 조작해 거액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로 기소된 항소심에서 무죄를 받았다가 대법원에서 유죄 취지로 파기됐다고 밝혀서 충격이다. 이들은 코스닥 상장사 주가를 인위적으로 부풀린 뒤 유상증자로 받은 주식을 매각한 혐의로 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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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인에게 지분 모두 넘겼던 영풍제지...악재 이어진 현재자 상황 ‘현대판 신데렐라’라 불리는 오너일가 사연을 가진 기업이 있다. 산업용 지관, 라이너 제조업을 영위하는 영풍제지의 창업주인 이무진 회장은 지난 2002년 장남 이택섭을 대표이사에 앉혀 기업 승계작업을 진행 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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